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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에 해당하는 글들

  1. 2006/07/20  도메인 질렀다.
  2. 2006/07/19  복귀....
  3. 2006/06/17  출장 1일차... (10)
  4. 2006/06/08  월드컵을 중국에서... (3)
  5. 2006/05/29  끝장을 보자 (1)
  6. 2006/05/26  가위@Tistory의 시작 (6)
  7. 2006/05/24  윈도우 꾸미기 (9)
  8. 2006/05/12  화장실 낙서의 맞춤법 (3)
  9. 2006/05/08  나에게 아직 여성호르몬이? (6)
  10. 2006/04/21  MP3 플레이어 플러그인 테스트 (2)
예전에 한창 XXX형과 삽질 프로젝트 하면서 썼던  nolzi.com (놀지닷컴).
오락문화 커뮤니티를 꿈꾸며 삽질했었는데........

잊고 있었던 도메인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도메인 검색하다가 아직 주인이 없길래 걍 다시 사버렸다.
괜찮은 도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아무도 안 살까;; -_-a

도메인만큼 싼가격(8900원/년)에 이만한 만족감을 주는게 또 있을까?
아직 도메인 없으신분들 하나 지르세용~

..현재 가위 티스토리로 포워딩중
http://nolzi.com 놀러가보자!
2006/07/20 14:23 2006/07/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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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면 무엇하리...
나가라면 나가야지...

또 다녀오겠습니다. 중국 중경 출장 (7.21 ~ 8.22)
2006/07/19 08:43 2006/07/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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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 2006/07/19 08:43 Day by Day..
중국 도착.
호텔이 생각보다 좋다....ㅋㅋㅋㅋ
무엇보다 중국역시 월드컵 전경기를 중계해주고 있다는 사실이 반갑다.
인터넷 속도도 생각보다 좋고; (물론 한국에 비하면 모뎀수준이다;;)

걍 호텔에서 딩가 딩가 하면서 놀면 좋겠구만;
에휴;; 내일도 출근하라네;
2006/06/17 01:32 2006/06/1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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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갔다와라"

"............네"

월드컵을 중국에서 보게 생겼다. #@$!@#$!@%@#%@%@#%@#%@%
4강만 올라가라! 4강부터는 한국에서 볼 수 있다.!!
진짜 눈물난다....ㅠㅠ

토고전을 볼 수 있겠다. 출장이 연기됐다...훗;
2006/06/08 18:04 2006/06/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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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도 한번 Play 버튼을 누르면 엔딩까지 봐야 직성이 풀리고,
만화책 1권을 보기 시작했다면 스트레이트로 완결편까지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예전에 유럽여행갔다 왔더니 한국에서 옥탑방고양이가 난리였다고 하길래,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하루만에 본적도 있고, 70권가까이 되는 만화책 하루만에 다 본적도 있다. 미친게지;;)

어제는 이웃사촌인 XXX집에 놀러갔다가 로스트1편 보고 집에와서 새벽4시까지 다봤다.
라식수술한 눈은 어질어질해지고
아침에 늦잠자는 바람에 머리도 못감고 와서 머리가 근지러워 죽겠다;
황금같은 주말을 로스트와 함께 했다; (I ♡ 선)

젠장;;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하면서 계속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건 무슨 이유냐;

황금같은 주말..로스트와 함께...

2006/05/29 09:34 2006/05/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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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을 보자 :: 2006/05/29 09:34 Day by Day..
블로그를 분양해 주신 JWC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Tistory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본다..
거의 90%정도 내예상과 일치했으나....

"내 맘대로 도메인"
이런방식이었나??

생각해보면 최선의 방법임에 분명한데....내가 너무 많은걸 기대한걸까;;

시작합니다 가위@Tistory 에서...
2006/05/26 12:34 2006/05/26 12:34
예전에는 윈도우를 사용함에 있어 리소스에 목숨거는 스타일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리소스 보다는 비쥬얼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데, 아무래도 이쁜게 좋지~~
그런데 비쥬얼에 비중을 두다보면 어쩔수 없이 비쥬얼을 위한 리소스가 늘어나게 된다.
업무상 컴퓨터를 상당히 혹사시켜야 하기때문에, 예전에는 눈물을 머금고 투박한 윈도우고전테마를 사용했었는데, 회사 컴퓨터가 바뀐뒤로는 다시 비쥬얼에 목숨걸기 시작했다.

대표 윈도우 꾸미기 사이트인 마이테마넷에서 각종 스크린샷을 보고 따라하기를 수차례.
결과물에 대해 뿌듯해 하려고 하는데......문제는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다는거다;

윈도우 꾸미기의 정수는 바로 이쁜 배경화면에 각종 꾸미기유틸리티와 스킨을 동원한 바탕화면을 꾸미기가 아닐까?

그런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바탕화면을 쳐다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는 음악감상할때 외에는 전.혀 없다.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는데 꾸며서 무엇하리. 리소스나 절약합세" 라는 생각에 지금은 결국 이렇게 쓴다.

내 바탕화면;


정말 눈이 휘등그래질정도로 윈도우를 이쁘게 꾸며놓고 쓰시는분들을 보면, 그 꾸미기 실력에 감탄함은 물론이오, 저렇게 이쁜 화면을 얼마나 보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쉘을 통채로 바꿔버릴까;;
2006/05/24 16:42 2006/05/24 16:42
요즘 사외교육을 받고 있는데 교육장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재밌는 낙서를 발견했다.
화장실문에 "가져온 신문은 되가져 주세요" 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누군가가 되가져(가) 주세요 라고 맞춤법 교정(?)을 한것이 시작이었다.
이에 대해서 누군가가 다시 낙서로
"되가져가 맞습니다. 다시 가지라는 뜻입니다." 라고 답글을 달아놓았는데,
이에 대해 어떤분은 또 영어까지(잘 기억은 안난다. bring back이라고 했나) 동원하며
되가져와 되가져가 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틀린표현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좋은 말로 시작한 낙서였는데....대부분의 화장실 낙서가 그렇듯,
결국 쌍시리즈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되가져가 맞는지 되가져가가 맞는지 이런저럭 낙서가 계속 되었다.

이런 분위기였다;



낙서를 읽다보니 과연 뭐가 맞는건지 궁금해져서 집에와서 찾아보니 찾을수 없었다.
내가 봤을땐 둘다 맞는거 같은데..

다른 이야기지만 요즘 게시판에서 글을 읽다보면 게시물에 대해 맞춤법이나 어법이 틀린것들을
리플로 지적하는것을 많이 볼수 있는데 처음에는 아니 뭐 이런것까지 트집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바른 한글을 알게 해주는 고마운글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한글관련 컨텐츠를 가지고 홈을 운영했던 경험도 있는데 앞으로라도 바르고 고운말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어떤게 누구 아시는분은 트랙백 한번 날려주세요~ 궁금합니다.
2006/05/12 12:47 2006/05/12 12:47
나는 남자다.
나에게는 한살위인 누나가 있다.

피붙이라고는 이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리 누님은 어렸을때는 폭력성이 아주 강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아주 어렸을때는 누나가 좋아했던 장국영이나, 신해철을 좋아하라고
폭력을 동반한 세뇌를 당했었던것 같다.
그 영향일까?
그 뒤로는 폭력없이도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나는 어렸을때부터 내 또래 남자들보다 여성스러운 면이 강했던것 같다.
다이어리를 색색볼펜으로 꾸민다거나, 순정만화를 즐겨본다든지 하는...(즐겨보았다기 보다는 누나가 빌려온걸 같이 본것인가..)

머리가 아주 커진 어느날부터인가 더이상 다이어리를 쓰지 않고, 순정만화보다는 무협지나 남성적 성격이 강한 만화를 즐겨보게 되었다.
내 안의 여성적 호르몬은 더이상 분비되지 않는다 생각했다.
그러다가 오늘 발견한 이곳....Luna Park

이런스타일의 그림이다.


스노우캣이나 마린블루스와 같이 일상의 작은일들을 만화로 그리고 있는데...
작가분이 직장여성분이신듯 하다. (우리 회사는 왜 이런 분위기가 안 날까;;)
내안의 여성호르몬은 아직 미량이 남아있었던 것일까?

너.무.재.밌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내 스타일이야~~)
luna님이 블로그를 하지 않는것이 아쉬울뿐;;

주인공(Luna님) 캐릭터의 대형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싶다;

방문해보자 : http://www.lunapark.co.kr
2006/05/08 00:04 2006/05/08 00:04
워프가 부러웠던 이유중 한가지인 요놈.
플러그인이 나왔었나....오늘 첨 알았다.
잘쓰겠습니다~ //

노래는 요즘 갈색눈소녀들과 더불어 내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Seeya의 "구두"
캬~

2006/04/21 15:36 2006/04/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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