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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blah..'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9/11  멕시코로의 이직...
  2. 2009/09/10  워드프레스로 넘어가려다..
  3. 2006/06/01  선거와 티스토리 (4)
  4. 2006/05/27  MBC의 축구 중계 (5)
  5. 2006/05/19  웃찾사...너무하네... (4)
  6. 2006/05/16  올블로그 검색의 문제점 (2)
  7. 2006/05/15  라식을 지르다; (5)
  8. 2006/05/11  드디어 온다..
  9. 2006/05/11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2)
  10. 2006/05/04  BBC에서 대장금을 방영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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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티후아나에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내나이 31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내 인생에 기회라 생각하고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어머니, 진희, 회사 모든것들이 맘에 걸리지만...그래도 다 잘될꺼라 믿으며..
까짓꺼 가보는거야!!!!!!
2009/09/11 13:32 2009/09/11 13:32
괜히 DB만 날렸다;
에휴....

뭐 요즘은 신경도 못 쓰고 있는 블로그지만 아깝네;
1년에 한번씩 연중행사구나;;
2009/09/10 00:51 2009/09/1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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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방선거가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열린우리당의 참패.
참패란말도 부족할정도의 처참한 패배였다.

나는 정치판은 싫어하지만 정치에는 관심이 많다.
하지만 관심만 있을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나는 오늘아침..
어제의 결과에 대해 정치전문블로거의 냉철한 비판과 분석을 기대하며 올블로그에 접속했다.
이럴수가.;;
최신글에서도, 실시간 인기글에서도,나의 추천글 어디에서도 어제 선거에 관한 포스팅을 찾아볼 수 없었다; (지금은 선거 관련 포스팅이 꽤 많이 올라오고 있다.)

아무리 블로그 유저가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20~30대가 많다고 하지만,
선거라는것은 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 아닌가.
정치에 관심이 있냐 없냐를 두고 내가 뭐라 말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은 아니지만, 선거에 관련된 포스팅이 없는것이 비판할 문제도, 의문을 제기할 성격의 것도 아니지만, 얼마전 다음과 태터툴즈가 손잡고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에 관한 수많은 포스팅으로 도배 (그 당시에는 거의 모든 실시간 인기글이 티스토리에 관한 포스팅이었다.) 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좀 씁쓸하다. (왜 씁쓸한지도 모르겠다.)

개새끼 소새끼 욕하는것도 관심이다.
관심이 있어야 썩은건지 덜익은건지도 알수 있다.

포스팅 = 관심이라 생각하며 정치에 대한 적은관심에 왠지 모르게 씁쓸한 20대가 한소리
지껄여봤다. 그래도 투표율이 50% 넘었다니......음;; 대단하다;; 솔직히 40% 예상했는데;
2006/06/01 13:26 2006/06/01 13:26
어제 보스니아와의 축구경기를 중계한 MBC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요약해 보면,

1. 득점후 나오는 조수미의 노래.
: 득점후의 현장분위기와 감동을 전혀 느낄수 없게 만드는 효과가 있슴.

2. 유상철 은퇴식 미중계
: 하프타임때 치뤄진 유상철 은퇴식..조금이라도 보여줄수 없었니? 그래도 상철이형 은퇴식인데;;

3. 화면구성(?)
: 순간포착 실수와 후반 3분정도를 광고로 대체(?)

4. 지나친 자사 홍보
: 6.4일 가나전 차범근이 해설이라는것은 이제 삼척동자도 다 알겠되었슴.

자본주의사회에서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100% 공감하는 내용이다.

그래도...MBC 에는...
김성주 아나운서와 서형욱 해설이 있잖아..
차범근 말고 형욱이형이 계속 해설하면 안되겠니??
2006/05/27 10:12 2006/05/27 10:12

어제 웃찾사(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보고나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적어본다.
소재가 별로네, 욕하고 때리고 말장난만 하는 저질의 유머네 하는
비평가들이 하는 뻔한소리는 안하겠다. 어쨌든 웃음을 주는..나에게 있어서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니까.

어제 내가 맘에 안드는부분은 딱 두가지였다.

한가지는 방청객에게 "꺼져"라고 말한부분이다.
요즘보면 방청객을 끌어들여(상대로) 코너를 진행하는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급기야 어제는 방청객에게 "꺼져"라고 말하더라. 참 어의가 없었다.
꺼져라고 말한뒤 그말을들은 방청객의 얼굴을 화면에 보여주는 센스까지 보여주더라.
아무리 개그고 그 말을 듣는 방청객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지만, 정도가 지나쳤다.
친구사이에 장난으로라도 들으면 기분나뿐 말이다. 그말을 수백명앞에서 ,
화면으로 보여졌으니 수만 수십만명 앞에서 들었으니 그 기분이 어떠할까.
생각좀 하고 개그하자.

또 하나는 편집의 문제다.
어제 방송(2006년 5월 18일)을 보다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어색하게 편집되어 있는것을 느낄수 있다. 특히 컬투가 진행하는 코너에서 그랬는데, 개인적으로 컬투의 광팬이지만 그 코너 솔직히 정말 재미없다. 애드립으로 관객을 웃기는거야 거의 지존급인 컬투지만 정해진 코너를 통해 관객을 웃기기란 쉽지 않은가보다. 현장에서 비방송용으로 방청객을 즐겁게 해주는건 좋다.(실제로 웃긴건지 편집만 그렇게 한건지는 모르겠다.) 근데 편집이라도 제대로 하던지;; 내용이 뚝뚝 끊어지면서 웃고있는 방청객얼굴만 편집되어 나오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일부러 우리 이만큼 재밌다고 보여주는거냐 아니면 너도 억울하면 방청해라 이런거냐? 공중파 방송에서 이정도의 편집을 보여주는건 정말 수준이하라고 생각한다.

너무 비판일색인 글이 되어버렸는다.
웃찾사는 "대한민국이 함께 웃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는데, 여태까지 우리에게 많은 웃음을 주려고 노력하였고 또 주어왔다. 대한민국 대표 개그 프로그램으로써 조금만 더 방청객과 시청자를 배려해준다면 더 많은사람들이 함께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웃찾사 화이팅!
2006/05/19 07:59 2006/05/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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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토크에 관한 블로거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블에 가봤다.
올블 업데이트 이후 처음 방문해봤다.
(업데이트 소식도 RSS를 통해 들었다;.. 별로 바뀐점은 모르겠는데??)

"구글 토크"에 관해 검색을 하려는데...



위 사진과 같이 검색어(태그겠지..) 자동완성을 지원해준다. 편리한 기능이다.
그런데 난 자동완성을 선택하지 않고 그냥 "구글 토크"라고 타이핑후 엔터를 쳤는데..
내가 원하는 구글 토크에 관한 검색 결과는 안나오고 그냥 :구글 통계"가 선택되어 버렸다.

정확한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두번의 타이핑이나, 타이핑후 정확히 매칭되는 태그만 나올때까지 기다려던지 둘중 하나의 방법을 써야 한다.
오랫만의 방문이라서 내가 사용을 잘못한건지, 이미 버그수정에 들어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하다.

예전보다 많은 검색결과를 보여주는것에 대해서는 대 만족이다 :)
위의 문제점도 곧 해결해주리라 믿는다.
2006/05/16 15:20 2006/05/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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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 내려갔다가.
그냥 안과갔다가.
라식을 질렀다.
이젠 별걸 다 지른다.

검사까지 30분만에 끝나버렸다;
근데 이거 눈에 머 낀거 같아서 답답해 죽겄다;
아아;; 답답해 답답해;
하루면 다 잘 보인다고 하더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
머.....머가 잘못된 것일까??

에피소드 : 병원에서 대기하면서 친구들에서 수술소식을 알렸다. 친구들의 반응

친구1 : 라식이 뭐냐?
친구2 : 수술?? 병문안 가야돼냐??
친구3 : 수술?? 뭔수술?? 구슬박았냐??

바보냐 이자식들은;;
2006/05/15 09:05 2006/05/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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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프리웨어.
그토록 오래 기다렸던 그놈이 온다.
아...다시 IE로 돌아가야 하는건가...

LOSER님 파이팅입니다. 그리고.............쌩유~
2006/05/11 23:07 2006/05/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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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10시가 되면 배가 고프고 배가 고프면 잠을 못잔다.

나는 혼자 산다.
그래서 피자를 시키면 꼭 2조각이 남고
통닭을 시키면 꼭 3~4조각이 남는다.
다른 야식거리는 1인분은 배달을 안해준다.
라면은 이제 지겹다

그.래.서

요리를 해서 맛있는 야식을 먹기로 했다.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각종양념셋트과 조리기구셋트는 풀셋트로 장만해 놓았다:)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야식에 관한 검색결과중에 찾은 다음과 같은 제목.

"배고픔에 잠 못 드는 밤, 냉장고 속 신김치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이 얼마나 강한 유혹의 문구인가. 딱 나를 위한 야식이렸다.
조리법은 이러하다.

신김치 고구마 버무리

재료 : 신김치 250g, 호박 고구마 중간 크기 1개, 우유 2큰술, 버터 1큰술, 올리브유·다진 양파 3큰술, 마가린 1작은술, 대파조금

이렇게 만드세요!

1 팬에 버터,올리브유를 두르고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신김치를 넣고 노릇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2 호박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다. 호박고구마가 다 익으면 찜통에서 꺼내어 뜨거울 때 마가린과 우유를 넣고 으깬다.

3 둥근틀에 호박 고구마를 넣어 모양을 잡고 그 위에 볶은 신김치를 넣고 채 썬 대파를 올린다

................... -_-a
어딜봐서 쉽다는거야;; 다 만들면 날 새겄다;
역시 야식의 지존은 라면인가......;;

2006/05/11 00:45 2006/05/11 00:45

Alice Bennel이라는 영국 사람이 운영하는 대장금의 BBC 방영을 촉구하는 블로그입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대장금의 배경이나 스토리는 물로 동영상 사진등 한국과 대장금에 관한 굉장히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한글을 배울수 있는 문서나 한국문화에 대한 소개등 한국 사랑이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대장금 방영에 대해서는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는데요, 그정성과 한국에 대한 지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정도입니다.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독도 문제나 역사 왜곡같은 문제도 쪽바리 개새끼 소새끼 할께 아니라 이분처럼 체계적으로 대응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a

방문해보자!! : http://showdjgonbbc.blogspot.com/

출처 :도탈 엽만의 너나잘하셈님. (도탈유저가 아니면 알수 없는건가;;)
2006/05/04 19:04 2006/05/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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