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윈도우를 사용함에 있어 리소스에 목숨거는 스타일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리소스 보다는 비쥬얼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데, 아무래도 이쁜게 좋지~~
그런데 비쥬얼에 비중을 두다보면 어쩔수 없이 비쥬얼을 위한 리소스가 늘어나게 된다.
업무상 컴퓨터를 상당히 혹사시켜야 하기때문에, 예전에는 눈물을 머금고 투박한 윈도우고전테마를 사용했었는데, 회사 컴퓨터가 바뀐뒤로는 다시 비쥬얼에 목숨걸기 시작했다.
대표 윈도우 꾸미기 사이트인 마이테마넷에서 각종 스크린샷을 보고 따라하기를 수차례.
결과물에 대해 뿌듯해 하려고 하는데......문제는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다는거다;
윈도우 꾸미기의 정수는 바로 이쁜 배경화면에 각종 꾸미기유틸리티와 스킨을 동원한 바탕화면을 꾸미기가 아닐까?
그런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바탕화면을 쳐다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는 음악감상할때 외에는 전.혀 없다.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는데 꾸며서 무엇하리. 리소스나 절약합세" 라는 생각에 지금은 결국 이렇게 쓴다.

정말 눈이 휘등그래질정도로 윈도우를 이쁘게 꾸며놓고 쓰시는분들을 보면, 그 꾸미기 실력에 감탄함은 물론이오, 저렇게 이쁜 화면을 얼마나 보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쉘을 통채로 바꿔버릴까;;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데, 아무래도 이쁜게 좋지~~
그런데 비쥬얼에 비중을 두다보면 어쩔수 없이 비쥬얼을 위한 리소스가 늘어나게 된다.
업무상 컴퓨터를 상당히 혹사시켜야 하기때문에, 예전에는 눈물을 머금고 투박한 윈도우고전테마를 사용했었는데, 회사 컴퓨터가 바뀐뒤로는 다시 비쥬얼에 목숨걸기 시작했다.
대표 윈도우 꾸미기 사이트인 마이테마넷에서 각종 스크린샷을 보고 따라하기를 수차례.
결과물에 대해 뿌듯해 하려고 하는데......문제는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다는거다;
윈도우 꾸미기의 정수는 바로 이쁜 배경화면에 각종 꾸미기유틸리티와 스킨을 동원한 바탕화면을 꾸미기가 아닐까?
그런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바탕화면을 쳐다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는 음악감상할때 외에는 전.혀 없다.
"바탕화면 쳐다볼일이 없는데 꾸며서 무엇하리. 리소스나 절약합세" 라는 생각에 지금은 결국 이렇게 쓴다.

내 바탕화면;
정말 눈이 휘등그래질정도로 윈도우를 이쁘게 꾸며놓고 쓰시는분들을 보면, 그 꾸미기 실력에 감탄함은 물론이오, 저렇게 이쁜 화면을 얼마나 보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쉘을 통채로 바꿔버릴까;;
rss
마치..요즘 어두운 내마음속 바탕화면같군용;;ㅋㅋ
라식하더니..눈 피로도 안생기나?
설마.. 카티아로 카 모델링하시는건가요? 와우..
우어 멋집니다~ :)
맥, 엑스피, 비스타, 그놈, KDE 모두 처음 봤을때만 이쁘고 바로 싫증나는 건 왜일까.. 촌스러운건가. -_-;